보도자료

  • 마포구 청소년 꿈과 끼 키우는 ‘직업인 진로 멘토링'
    최고관리자
    201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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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자유학기제 지원 프로그램 ‘직업인 진로 멘토링’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마포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와 함께 지난 13일 숭문중 1학년 135명을 대상으로 중학교 자유학기제 지원 프로그램인 ‘직업인 진로 멘토링’을 진행했다.

이날 현업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8명의 전문 직업인(▲방송작가 ▲경호전문가 ▲건축가 ▲브랜드마케터 ▲공연전문가 ▲심리상담사 ▲스마트미디어개발자 ▲드론조종사)이 학생들과 함께했다.

학생들은 평소 관심있던 직업을 선택, 현직에 종사 중인 멘토에게 궁금했던 내용을 질문하고 답변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직업인 진로 멘토링’은 4월26일 중암중 1학년 전체 227명과 4월 27일 동도중 1학년 전체 228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 4월25일과 27일에는 서울여중과 성서중 1학년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직업인의 일터로 찾아가는 ‘현장직업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